아벤트트릭세라1 아벤느 트릭세라 밤 100시간 꽉찬 보습을 느끼다! 회사에서 출근하여 계속 모니터만 바라면서 아침 9시부터 저녁6시까지 앉아있으니 피부가 건조해질대로 건조해져서 점심때쯤 되면 얼굴이 당긴다. 아벤느 트릭세라 밤을 보습력이 오래 간다고 하여 구입하였다. 사무실에서는 난방을 빵빵하게 틀고 컴퓨터 앞에는 USB가습기를 빵빵하게 틀어놔도 출근 후 몇 시간만 지나면 웃을 수도 없게 얼굴이 쩍쩍 갈라지는 느낌이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회사 옆 올리브영에 가서 보습 크림을 사기로 했다. 100시간 꽉찬 보습에 바디장벽 크림이라고 큼지막하게 쓰여 있는 라벨을 보고 아벤느 트릭세라 밤을 집어왔다.아벤느 트릭세라 밤아벤느 트릭세라 밤 후기 로션이나 크림은 익숙해도 밤은 입술에 바르는 립밤정도만 발라봤었다. 아벤트 트릭세라 밤은 이름에서 받는 꾸덕함 보다는 의외로 .. 2024. 8. 29. 이전 1 다음